1964년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이 한국비료공업주식회사로 설립했다. 1967년 사카린 밀수 사건이 터진 후 정부에 헌납되어 공기업이 되었고, 1994년 다시 삼성그룹의 품으로 돌아갔다. 2015년 롯데그룹에 인수 후 '삼성정밀화학'에서 2016년 '롯데정밀화학'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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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4년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이 한국비료공업주식회사로 설립했다. 1967년 사카린 밀수 사건이 터진 후 정부에 헌납되어 공기업이 되었고, 1994년 다시 삼성그룹의 품으로 돌아갔다. 2015년 롯데그룹에 인수 후 2016년 '삼성정밀화학'에서 '롯데정밀화학'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.
롯데정밀화학
2016년'롯데정밀화학'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.